오늘도 하루가 지나갔구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태수 작성일26-06-13 14:21 조회7회 댓글0건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노인복지관 바둑실에서 어느 분(중급 기력)이 바둑을 두고 집에 가면서 혼잣말로 하는 말을 자주 듣는다. “오늘도 하루가 지나갔구나.” 그분 마음이 모든 노인의 마음이 아닐까. 출처-좋은 글 다있소(다음·네이버 카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