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 복 > 靑馬 유치환 님의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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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당열 작성일26-06-15 19:29 조회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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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幸 福 > 靑馬 유치환 님의 詩
< 情 友 > 소식 誌 2026 여름호 ( 제 232 호) 게재
ㅡ 오늘도 나는 우체국 창문 앞에 와서 . . .
( 詩의 배경 ; 통영우체국, 지금 통영 중앙동우체국 )
ㅡ 청마 유치환 님이 그의 문학 세계의 연인이던 丁芸
이영도 여류 시인, 정서 깊은 통영에서 오랜 세월
우체국 창문 너머 보이는, 앞 마당 행길을 사이에 두고
문학의 열정을 편지로 주고 받은 5천여 통의 연서중
마지막 편지 < 행 복 >
ㅡ 중, 고 국어 교과서, 대학 국문학 교재 등에 실린
靑馬 시인과 여류 시조시인 丁芸의 작품이 아직도
문학도들의 뇌리에 오래도록 선명하게 남아있어 ㅡ
통영 여행중 스켓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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